브랜드 캐릭터

우린 함께할 때
더 강력해!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보안 이야기를
브랜드 캐릭터에 담아
일상 속 보안 인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시큐리티 버디즈 캐릭터 스토리

지란시큐리티 빌리지를 지키는 개성 넘치는 이 캐릭터들은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브랜드 캐릭터입니다. 브랜드 캐릭터들은 보안을 상징하는 단단한 자물쇠에서, 안전을 의미하는 신호등에서 의미를 가져왔습니다. 역할에 따라 디자인 컬러를 적용하여 캐릭터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으며 캐릭터 네이밍도 보안의 의미를 반영하여 보다 친숙한 스토리로 ‘오늘보다 더 안전한 보안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메시지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곳은, 시큐리티 버디즈가 지키는 세상

시큐리티 버디즈(SECURITY BUDDIES)가 함께 지키는 보안 세상은 늘 안전한 하루를 위해 분주합니다. 가끔은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오기도 하지만 다니와 타니, 씨노동 브라더스는 서로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소란스러운 하루 속에서도, 시큐리티 버디즈의 활약으로 세상은 평온을 되찾습니다.

시큐리티 버디즈 멤버 소개

때론 티격 태격해도 항상 함께하는 다니와 타니는 함께 힘을 합쳐 보안 세상을 단단하게, 탄탄하게 지키고 이곳의 질서는 씨노동 브라더스가 책임진답니다.

DANI & TANY 단단과 탄탄, 같은 듯 다른 우린 함께할 때 더 강력해!

  • DANI #절대단단

    다니(DANI)는 커다란 몸집만큼이나 막강한 힘을 지녔어요.
    위급한 상황엔 “타니야 올라타!”를 큰 소리로 외친답니다.
    타니와 함께 세상을 단단하게 지켜요.

  • TANY #유연탄탄

    타니(TANI)는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주변을 잘 살피는 성격이에요. 재빠르고 유연하게 다니에게 올라타 다니와 힘을 모아 세상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요.

SEE.NO.DONG BROS. 우리가 있는 한 보안 세상에 위협 요소는 존재할 수 없지!

  • SEE 씨노동 첫째

    "삐삐 숨겨도 어림없닷!"
    위험 앞에선 누구보다 단호해요.

  • NO 씨노동 둘째

    "깜빡 깜빡! 잠시만요~"
    필요한 경계를 놓치지 않아요.

  • DONG 씨노동 셋째

    "딩동! 통과! 안전해요”
    오케이! 안전 신호를 보내요.

시큐리티 버디즈는 일상에서 함께해요!

우린 함께할 때 더 강력해!